닭발 묵과 돼지 껍때기 묵.
할일 없는 겨울철, 시골에서 값싸면서 영양가 있을, 뭐 그런 술 안주 없을까 생각 하던중에
옆지기가 손질 안된 닭발과 돼지 껍떼기를 시장에서 사온 후
집에서 이렇게 두가지 술안주 요리를 했습니다.
닭발 묵, 닭발 편육.
닭발을 압력솥에 푹 고아서 뼈를 추려 낸 후에 굳기전에 양념을 하고 굳히면 닭발 편육(묵) 이 됩니다.
돼지 껍떼기 편육.
방법은 닭발과 동일 합니다.
돼지 껍떼기 편육이 아직 덜 굳었군요~~
편육에 깻잎과 양파, 마늘, 고추등이 들갔어나 봐요~ ^^
맛있는 안주에 술이 빠질순 없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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