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촌 이야기 ♣

닭발 편육과 돼지 껍때기 편육

돌배꽃향기 2015. 2. 4. 02:03

 닭발 묵과 돼지 껍때기 묵.

 

할일 없는 겨울철, 시골에서 값싸면서 영양가 있을, 뭐 그런 술 안주 없을까 생각 하던중에

옆지기가 손질 안된 닭발과 돼지 껍떼기를 시장에서 사온 후

집에서 이렇게 두가지 술안주 요리를 했습니다.

 

 

 

닭발 묵, 닭발 편육.

 

 

 

닭발을 압력솥에 푹 고아서 뼈를 추려 낸 후에 굳기전에 양념을 하고 굳히면 닭발 편육(묵) 이 됩니다.

 

 

 

돼지 껍떼기 편육.

방법은 닭발과 동일 합니다.

 

 

 

돼지 껍떼기 편육이 아직 덜 굳었군요~~

 

 

 

 

 

 

편육에 깻잎과 양파, 마늘, 고추등이 들갔어나 봐요~ ^^

 

 

 

맛있는 안주에 술이 빠질순 없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