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 빨간 앵두,
앵두 접목묘와 실생묘를 몇주 사다 심었는데 이제는 나무가 제법 커서
알이 굵고 탐스러운 앵두가 가지가 찢어질 정도로 많이 열린다.
위에 앵두 품종은 모두 접목묘이나
↓ 아래의 품종은 실생묘 이다.
앵두 실생묘
앵두 실생묘에서 결실된 모습으로
실생묘는 결실률도 떨어지고 열과가 심하고 사진처럼 알도 작고 드문 드문 열린다.
품종이 좋지가 않아서 내년에 뽑아 버리든지 접목을 하든지 할 생각이다.
'♣ 산촌 이야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준베리(june berry) 채진목, 두 품종 (0) | 2014.06.15 |
|---|---|
| 호박 모종과 호박꽃 암꽃과 숫꽃 (0) | 2014.06.13 |
| 하얀 오디, 화이트 오디, 용뽕, 수양 하얀 오디등 신품종 오디 나무들. (0) | 2014.06.13 |
| 울트라 뽕 왕오디 (0) | 2014.06.13 |
| 오디를 따왔어요~ (0) | 2014.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