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드라미를 몇일전에 찍어놓고 이제야 올립니다.
맨드라미 꽃이 마치 예식장 부케 닮은듯한 모습이 무척 아름답게 보입니다.
비름과의 일년생 초본 식물인 맨드라미는 원산지가 열대 아시아로 어릴때에는 잎을 나물로도 먹을 수 있으며
씨와 말린 꽃은 민간요법의 치료 약으로 쓰이기도 하였습니다.
꽃이 아름답다 보니 시골 화단에서들 봉선화와 풍접화[족두리꽃,나비꽃], 채송화 꽃들과 흔히들 심지요~~
맨드라미를 다른 이름으로는 계관화[鷄冠花] 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는데
꽃의 모양이 마치 닭 벼슬을 닮았다 하여 붙여지 이름입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아름답게 꽃에 주름이 잘 접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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