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순과 엄나무순을 첫 수확하여 마당에 있는 큰 바위에 걸터 앉아서
이웃분을 불러 집앞 봄 풍경을 바라보며 막걸리 한잔을...
두름과 음나무순은 그 효능에 대해서 많이들 알려져 설명은 생략합니다.
올해 첫 수확한 참두릅.
음나무(엄나무), 개두릅 순
두릅이나 음나무순을 데칠때, 이렇게 세워서 머리쪽 부터 데친후 잎쪽을 데쳐요~
또 하나 요령은, 물이 끓을때 살짝 소금을 넣으면 잎이 신선하게 보이게 파랗게 되요~ ~ ^*^
엄나무(음나무) 순.
개두릅이라고도 불리며 쌉싸름한 맛이 씹을때 식감도 좋습니다.
신선이 따로 있나요?? ㅎㅎ
풍경 좋은곳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이렇게 자연산 산채 나물로 막걸리 한잔을 기울이다 보면 어느덧! 제가 신선이된 느낌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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