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앵두, 진주앵두와 하얀 오디, 그리고 준베리와 채진목 열매.
신품종 진주앵두, 하얀앵두.
완전히 익으면 진주알 처럼 곱고 하얀색을 뛰우며 과실 알도 굵으며 맛도 더 달고 상큼하다.
기존의 빨간 토종 앵두.
두 품종 모두를 심었는데 익는 시기가 같다.
기존의 빨간 앵두와 신기한 진주앵두의 만남 !
아침 이슬을 머금은 진주 앵두, [화이트 앵두]
위 품종의 묘목을 심어 놓고 행여 추운 겨울에 동해 피해를 입어 고사할까봐 걱정을 하고
자식을 키우듯 정성을 쏟아붓고 매년 특별 관리를 해주었는데,
이제는 나무가 나에게 보답이라도 하는듯, 묘목들이 이렇게 튼튼하게 자라줘서 진기한 하얀 앵두맛을 실컷 보게 해준다.
왕 오디.
하얀 오디.
신품종인 하얀 오디는 성숙되었을 경우 당도가 18 브릭스가 나올 정도로
맛이 꿀처럼 달콤하다.
청일뽕 오디.
화이트 오디와 일반 오디의 비교.
하얀 오디.
하얀 오디도 품종이 두 종류가 있는데, 우리 집에는 2 품종 모두 구하여 심은 후 잘 자라고 있다.
채진목,
준베리.
준베리는 당도만을 본다면 블루베리보다 훨신 높아서 생과로 먹기도 좋다.
수입 준베리와 제주도 토종 준베리인 채진목 열매.
두 품종 모두 맛이 좋다.
준베리.
◆ 담금주와 발효액 ◆
올해 수확한 위의 하얀 앵두와 빨간 앵두, 하얀오디, 일반 오디, 준베리, 채진목 열매로
술과 발효액을 담가 두었다.
1~2 년 정도 숙성 시킨후, 그때쯤 가까운 지인들이 라도 찾아온다면 함께 나눠 마셔야겠다. ^^
생과를 맛보고 싶다면 , 익는 시기 때를 잘 맟춰서 놀러 오셔 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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